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큰아이에게 쉴 곳을 선물했어요..

작성자
박애진
작성일
2020-09-27 21:52
조회
147
사택이라고 다 좁지는 않겠지만 그동안 우리는 사택에서 사느라 조금은 좁은 공간에서 살 수 밖에 없었다.  사정이 생겨 사택을 나오게 되면서 제일 먼저 큰아이에게  다락방을 만들어 주겠다고 약속했다.  단독주택지를 찾아 다녀도 우리가 원하는 방향과 크기의 집을 구하기 어려운 때 마침 남동생이 어린 탓에 1층 아파트를 사게 되어 다락방이 있는 복층형이 아니다 보니 다락방을 만들어 줄 수 없었고 2~3년 후에나 가능할 것 같아 스카이캐슬에서 봐둔 1인 독서실이 생각이 나서 구매 사이트에서 전화번호를 확인하고 홈페이지 검색도 하지 않고 제품을 구매하게 되었다. 긴 기다림 끝에 드뎌 제품을 받았다. 은은한 향기와 나무결이 살아 움직일 것 같은 모습에 취할 수 밖에없었다.  큰아이가 돌아와 잠시 머무는 동안 좋아라 하는 모습을 보았고 영재원에 다녀와서야 본젹적으로 앉아 볼 수 있었다. 독서실을 다락방처럼 생각하고 자기만의 특별한 공간에서 중학교, 고등학교 그리고 그 이상의 시간들 속에서 꿈도 키우고 추억도 쌓으면서 성장해 가길 바래 본다.

전체 1

  • 2020-10-09 23:35
    소중한 후기 감사드립니다.
    아이들이 아직 초등학생이라
    충분히 유용하게 사용하시리라 생각됩니다.
    가족들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.
    감사합니다.